해바라기꽃이 한창인 공주 의당면 청룡리 둑길과 논을 가보고 해바라기의 그 환한 모습에 과연 해바라기의 위용이 이렇구나를 느꼈다.
반면에 해를 바라보면서 피는 이 꽃과는 달리 밤에만 핀다는 달맞이꽃을 찾아보았다.
달맞이꽃은 해바라기가 왕성한 이곳 둑길에서도 찾을 수 있었다. 이름이 달맞이꽃이니까 한낮에는 안 피는 줄 알았는데 해바라기 핀 그 둑길에서도 찾을 수 있었다. 노란의 꽃, 수줍은 달맞이꽃은 해바라기에 비하여 연약해 보였다.

▲해바라기꽃











2024년 7월 15일 자 충청남도 도정 신문에 달맞이꽃에 대한 해설이 있어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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