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일어나면 사람을 만난다.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은 많은 사람이 걷는다. 메타세쿼이아 벤치에 앉아서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을 본다.





















그리고
고속도로 위를 달리는 화물 자동차들을 본다.














오늘도 그랬다. 날씨가 흐리고 맑고를 불문하고 사람과 차들은 보인다. 별의별 사람도 만나지만, 여러 형태의 차들도 만난다.
요즈음 메타세쿼이아길은 맥문동이 꽃피워서 보기 좋다. 사람들이 몰려든다.
사람 누구나 좋은 경치를 즐기려 하니 그렇다.
오늘도 그랬다.









오늘 공주시 론볼체육관을 들러서 게임하기 전 시간을 메타세쿼이아길 옆 벤치에 앉아서 바라본 오늘의 풍광이다. 비가 와도 좋다.
자연은 인간을 수용한다.
오늘도 주차 금지구역을 무시한 차를 발견했다. 밉다.



728x90
'공주의 공원(산책로) > 정안천생태공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맥문동꽃이 좋은 사람들 (0) | 2026.09.02 |
|---|---|
| 8월 마지막 날 (0) | 2026.08.31 |
| 연못가 풍경 (1) | 2026.08.28 |
| 아침 바람, 시원한 바람 (2) | 2026.08.25 |
| 연꽃은 지지만 (0) |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