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요일
개천절, 아침에 태극기를 달고 론볼장 가는 길을을 걷다가 울타리에 핀 빨간 장미를 본다. 철 없이 피는 장미라서 더 돋보이는 것 같다.
신관동 코아루아파트 울타리의 장미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오늘도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언제나 산책하는 사람들이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 아래 핀 맥문동 꽃이 지면서 구슬 같은 열매가 매달렸다. 파란 구슬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청룡리 둑길에서 본 꽃들이다. 남천 꽃은 하얗다가 푸란 열매를 맺고 익으면 빨개진다.



코스모스도 금계국도 강지풀도 보이는 둑길이다.







의당면 여러분이 심은 보랏빛 꽃이다. <아스타>라는 이름의 꽃이다.



날마다 대하는 자연, 그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을 보며 느끼는 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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