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늘봄 2026년 7월 1일 수요일한여름에 그야말로 봄 같은 정원이어서 시원한 봄을 느끼고 왔다.우성 흥부네칼국수서 서리태 콩국수로 점심을 즐기고 이곳 늘봄 정원까지 효순 여사님 기쁨으로 즐겼다.논볼장부터 집까지 성 국장님 수고하신 혜택을 입었다.주어지는 나날을 유쾌한 마음으로 모든 걸 긍정적으로생각하고 주변 여러분 처럼 베풀며 살자.오늘 세종충남대병원 몸이 푸대한 교수 태도와 말대로맛있게 먹고 즐기며 살자. 카테고리 없음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