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목요일세종충대병원 진료를 위한 검사를 받으러 가느라 오늘은 론볼장을 못 갔다. 결석계를 났다. 필수는 아니래도 나를 기다리는 몇 분에게 예의상 알려드리는 것이다.아침 8시 정균이 세종에 차로 가는 도중 검사상의 상세한 사항을 호균이 알려준다. 내가 먼저 전화 한 통화만 했어도 번거롭지 않았을 것이다.오늘은 채혈과 6분 걷기 측정을 했다. 채혈은 여기서 여러 번째다. 피 빼는 간호사들이 숙달된 기술로 아프지 않게 잘도 한다.6분 동안 걷는 측정은 시작 전후의 혈압과 맥박 등을 재고 걷는 동안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를 기록하는 간호사의 일도 어려울 것 같아 보였다. 두 가지 모두 고맙게 잘 마쳤다.세종서 공주까지는 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다. 공주 더덕장어구이 집에서 장어탕으로 점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