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산 가는 길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금강 신관공원에서 휴일을 즐기는 시민, 그 뒤로 금강교 너머로 보이는 연미산 ▲금강 쌍신공원에서 보이는 연미산 공주 연미산은 해발 239m의 높이로 공주 금강 신관공원과 쌍신공원에서 잘 보이는 우뚝 솟은 산입니다. 웅진동 곰나루에서도 멋지게 보이는 산으.. 공주의 산/연미산 2015.11.24
11월 4일, 월성산(月城山) 산행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산우회(山友會) 6인 회원이 월성산 산행 가을이 점점 산의 초목 색깔을 변화시키는데 그 빛깔이 더 퇴색되기 전에 월성산 봉화대 길을 걸었다. 육각정인 월성정(月城亭) 정자 기둥 하나가 심하게 썩어가도 고치는 사람 없다. 태양광 전광판이 고장이 나서 여러 해 되..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11.04
10월 7일의 월성산(月城山)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매주 수요일은 산우회 산행일, 월성산을 올랐다. 등산하기 좋은 날씨인데 산에 오른 사람을 만나기 힘들었다. 자주 오르는 산이지만, 보이는 산 풍경을 잘 찍는다. 이유는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담는 의미도 있지만, 아픈 다리를 쉬기 위함도 있다. 오늘의 월성산..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10.10
월성산 산행에서 얻는 것 2015년 9월 16일 수요일 4명의 회원이 월성산 산행 가는 도중의 희망탑을 관심 두어 보다. 돌을 정성껏 쌓은 결과 엄청나게 큰 돌탑이 되었다는 사실 희망(希望)이 아니 희망(喜望)에 초점을 둔 희망탑(喜望塔)이란 사실 가파른 언덕을 올라서 앉아보는 긴 의자 내려갈 때 이곳은 갈림길이 된..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9.16
월성산 희망탑과 산 밤 2015년 9월 9일 수요일 월성산 육각정 부근에서 산 밤을 주웠다. 요즈음 월성산에 산 밤이 한창이다. 육각정에 가려면 가파른 언덕을 올라야 하는데 거기에 하나의 커다란 돌탑이 하나 서 있다. 그 이름이 희망탑(喜望塔)이다. ▲월성산 희망탑(喜望塔) 흔히 말하는 희망(希望)이 아닌 것이 ..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9.09
월성산, 여전한 그곳 2015년 9월 2일 수요일 산우회 회원 넷이 오른 월성산, 특이한 것은 산 밤을 줍는 사람을 보았다는 점이다. 밤도 잘 줍는 사람이 따로 있다. 물가에서 고기를 잘 잡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처럼 말이다. 친구가 주워준 밤 알이 열아홉 톨이나 됐다. 자디잔 밤알이다. 그래도 밤 까는 칼로 흠집..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9.04
월성산 산행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월성산 산행 모습이다. ▲쪽지골길에서 산길을 택하여 오른다. ▲쪽지골길에서 3분 오르면 선교사 집이 나온다. 거기서 올라온 길을 쳐다본다. ▲쪽지골길에서 3분 정도 오르면 선교사 집이 보인다. 큰 은행나무 그늘에 가려서 잘 안 보인다. ▲쪽지골길에서 12분 정..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9.03
월성산의 정자, 월성정 기둥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공주 월성산의 육각정 월성정, 기둥 하나가 썩어가고 있다. 등산객들이 잠시 쉬었다가 봉화대 정상으로 향하는 쉼터 월성정인데 그 기둥 하나가 썩기 시작하더니 이제 심하게 썩은 모습이다. 썩게 놔두는 것인지 고칠 맘이 없는 것인지 이런 상황을 알지 못하는 것..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8.28
월성산의 고칠 것 2015년 8월 4일 화요일 며칠 전에 올라간 월성산, 거기엔 얼른 고쳐야 할 것들이 여럿 있었다. 월성산을 즐겨 찾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고쳐야 할 것들이 방치되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시에서 고쳐야 할 것도 있고, 산을 관리하는 산림청에서 고칠 것도 있다. 월성산, 그 산이 좋아서 공주.. 공주의 산/월성산(봉화대) 2015.08.04
연미산(燕尾山)에 올라 아래를 보니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공주 연미산을 올라서 훤히 트인 아래를 보니 가슴마저 시원해졌다. 연미산((燕尾山)은 쌍신 터널 위의 산이다. 산이 뾰족하여 옛날 ‘토끼와 거북’ 이야기에 나오는 산 같다. 산꼭대기에 나무 한 그루 있어 크지도 않고 늘 그대로인 것 같다. 오늘도 정상을 오르니 .. 공주의 산/연미산 20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