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개명사 7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260524)

2026년 5월 24일 일요일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천태종 공주 개명사 봉축법요식이 오후 2시 3층 대웅보전에서 있었습니다.이날 오전은 개명사 화합한마당이 여러 신도님과 함께 흥겹게 펼쳐졌고 오후 2시부터 법요식이 있었습니다.부처님 오신 날 개명사 경내에는 용등, 코끼리등, 탑등 등 장엄등이 서 있었습니다. 지난 16일에 사암연합회 주관 제등행렬에 선 보인 공주 개명사 장엄등으로 다른 절 보다 장엄하기가 으뜸입니다. 개명사 경내에서 아름답게 핀 송엽국이 아름답습니다. 화합 한마당 모습들입니다. 오늘 화합한마당은 하나로 밴드 단원 여러분의 활약이 눈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개명사 법당으로 오르는 언덕길도 아름답습니다. 법요식에 앞서 진행된 육법공양 모습입니다. 오늘도 사회는 개명사 신도회 이용수 ..

절/공주개명사 2026.05.24

개명사 가는 길

2026년 5월 17일 일요일공주 개명사 가는 길, 그리고 개명사 주변과 경내 경치를 봄의 정경과 함께 본다.공주 신관동 관골/신관동행정복지센터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150번을 타고 시목동에서 내려 신호 따라 도로를 건너 천천히 걸었다.차를 타고 빨리 지나가면 오늘 내가 본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없다. 천천히 걸어야 자세히 볼 수 있다.시목동에서 개명사 입구까지 걷는 좁은 도로면에는 이름 모를 꽃,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어서 신기하여 사진으로 거의 모두를 담았다. 개명사 입구는 연등이 달려 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법요식이 2026년 5월 24일 오후 2시에 열린다. 길가에 이름 모를 풀이 보인다. 애기똥풀 산딸기가 아닌가. 찔레꽃 쑥부쟁이가 아닌가? 대한불교 천태종 공주 개명사 입구다. 입구의..

절/공주개명사 2026.05.19

같은 말이라도 좋게 하자

2025년 9월 21일 11시 공주 개명사 법회에 참석하여 좋은 법문을 들었다.문경 문장사 주지스님이신 김구해 스님이 법사 스님으로 오시어 60분 정도 하신 법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2대 종정 스님의 말씀을 빌어 사람의 말은 법이다. 말한대로 실천 해야 한다. 말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말을 밝게 해야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는 말이 듣는 사람에게도 좋고 자신에게도 이롭다.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말 가운데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미치겠다, 죽겠다, 안 된다. 피곤하다, 환장한다. 지랄하네 같은 말은 하지 말자. 특히 안 된다 하지 말고 설천해 보자.. 부정적인 말 대신 긍정의 말을 하자.'물은 답을 알고 있다' 라는 책 등의 사례를 들어 식물도 물도 우리의 말이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말..

절/공주개명사 2025.09.21

봉축 법요식(250505)

대한불교 천태종 공주 개명사 대법당에서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열렸다. 법요식에 앞서 개명사를 방문한 최원철 공주 시장은 개명사 주지 스님과 관불로 아기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했다. 잘 꾸며진 관불단에 이어서 송영월 시의원 그리고 이건성 신도회장, 박희자 신도회 여부회장 순서로 진행되었다 봉축법요식을 맞아 공주 개명사 법당은 물론 경내 곳곳에 크고 작은 등이 달렸으며 태극등을 비롯하여 종기등, 용등, 코끼리등 등 장엄등이 예년에 비해 많이 달린 모습이었다. 또한 개명사 다도회와 합창단에서는 회원과 단원을 모집하다는 안내와 함께 물품 판매대가 운영되고 있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이 열리는 대법당 모습이다.개명사 합창단의 음성 공양법요식 사회를 맡은 이용수 신도회 총무부장 번요..

절/공주개명사 2025.05.06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

2025년 4월 12일 오후 7시 30분▲대한불교 천태종 공주 개명사 정문국태민안과 국민화합을 발원하는 점등식이라는 큰 뜻의 행사 안내다. 올해 부처님 오신 날 오는 5월 5일을 앞두고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각종 등을 일제히 켜는 점등식이 개명사에서 열렸다.비가 내리는 가운데 용등을 안전하게 비가림 처리를 하였고 태극등 종기등 국태민안등 등 장엄등은 비가 맞지 않는 현관에 장치하였으며 4.8 특등이나 봉황등 33인등 들은 법당 안과 1층 난간 비 안 맞는 곳에 달았다. 법당 안 높은 곳에 등 다는 일이 쉽지 않은데 수고하는 간부님들의 힘씀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노 보살님들과 합창단원들의 등 만드는 정성이 그대로 담긴 장엄한 등임이 틀림없다. 점등식에 참여한 합창단원이다 ▲점등식에서 발원문을 ..

절/공주개명사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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