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공주 정안천 연못의 연꽃이 보기 좋다.활짝 핀 연꽃을 비롯하여 피려는 꽃봉오리들이 온 연못에 가득하다.더러는 벌써 생을 마치고 낙화한 꽃도 보인다.이직 피지도 않은 어린 꽃봉오리의 희망에 무게를 두지만 진 꽃 나름의 보람을 안다.앞으로 더 나아지는 연못 연꽃을 기대한다. 지금 공주 정안천 연꽃이 너무 좋아서 사진 찍고 싶은 마음이 든다.연꽃 핀 공주 정안천 연못메타세쿼이아와 잘 어울리는 관광 명소다.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새롭게 출발 아침 일어나자마자 국민보건체조로 시작했다. 학교 생활하는 동안 질리게 해서 순서를 잘 아는데 오늘 느낀 게 주로 팔을 쓰는 거라 그런지 팔이 아프다는 느낌이다. 나이 들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공복 혈당 105, 체중 57이다. 많이 줄었다.오늘 연꽃 볼 희망으로 아침을 맞았다. 론볼 회원 모두 반가워한다.정안천 연못에 예상대로 연꽃이 환하게 폈다.이른 봄에 연못 잡초 제거 작업 효과가 크다.잡초는 없어서 깨끗한데 연꽃 핀 모습이 고르지 않다.주차장 부근 연못은 연잎이 왕성하여 꽃 규모가 크지만 다른 곳은 꽃이 작은 편이다.연못 가까이서 멀리서 환한 꽃들을 사진으로 담았다.지금이 공주 정안천 연꽃 구경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카테고리 없음 2026.06.24
정안천 생태공원 이야기 2026년 6월 12일 금요일공주 정안천 생태공원에는 메타세쿼이아와 연못이 아름다우며 정안천 냇물과 청룡리 둑길이 있어서 날씨 좋은 요즈음 공주 시민의 발길에 그침이 없다.나는 여기서 멀지 않은 신관동에 살아서 인지 더욱 애착이 가는 곳이다.날마다 이곳을 빠짐없이 걸으면서 즐기는 사람으로 고마움과 함께 건강을 챙기는 사람이다.오늘 보고 느낀 것들을 기록한다.집에서 나와 신관동 거리를 걸어서 정안천 생태공원을 가는데 가로 공원에 심긴 수국이 아름답다. 유진/코아루 아파트 앞 시내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데 개인 탈것들이 무질서하게 놓여 있다.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은 이용객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인데 이들의 불편을 모른척하고 자기 편함만 알고 아무렇게 대놓은 저것들이 밉다. 론볼장 입구 감나무를 매일 ..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6.06.12
오늘은? 2026년 6월 3일 수요일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보궐 선거일이다. 충청남도지사, 공주 부여 청양 국회의원, 공주시장, 충청남도의회의원, 공주시의회의원, 충청남도교육위원, 정당 후보 등을 투표했다. 공주시산림조합 1층 회의실에 마련된 공주시 제4 투표소에서 아내와 같이 투표했다. 내가 찍은 사람들의 당선 여부가 궁금하다. 오후 6시에 투표가 마감된다.2. 거리 풍경이다. 어제는 무질서하게 탈 것이 놓여 있었는데 오늘은 가지런하게 정돈된 상태다. 각자가 스스로 이렇게 놓았는지 어느 한 사람이 정리했는지는 몰라도 나란히 놓인 탈 것을 보니 어제보다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아 기분이 좋다. 그러나 몇 개는 아직도 자기 위주로 놓아 버린 모습이라 마음이 안 좋다. 3. 론볼장 부근 풍경론볼장 가는 .. 자료실/생활기록 2026.06.03
뭐 특별한 것 있나요? 2025년 8월 4일 월요일어제 비가 내렸는데도 더위는 가시지 않고 습도가 높아서인지 후텁지근한 더위가 땀을 흘리게 한다;오늘도 아침 8시에 집을 나서서 론볼장 출근길에 올랐다. 오전에는 론볼장에 가서 회원들과 함께 어울려 담소하고 게임하고 즐기는 생활이 연일 이어진다. 뭐 특별한 일이 없다. 오전은 론볼장에 가는 것을 나는 론볼장 출근이라고 한다.버스 타러 가는 길가의 자미가 오늘도 빨갛게 피어 있다. 버스정류장 부근의 소나무가 아직도 빗물을 머금고 있다. 버스 정류장 부근의 이름도 모르는 나무에 꽃을 피울 것 같은 모습을 보았다. 이름을 찾아보니 '광나무'란다. 이 모양이 무령왕비 왕관 문양과 비슷하지 않은가? 론볼장 부근 대추나무다. 우리 집 앞 대추나무는 알이 굵은데 여기는 이제서 꽃이 핀다. 빗.. 자료실/생활기록 2025.08.04
산책길의 사람들 2025년 7월 22일 화요일 대서(大暑)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대단하다. 8시 5분에 집을 나서는데 시원한 아침나절에 걷는다면서 아내도 따라 나온다. 그는 정안천 둑방길을 걷기 위해서고 나는 론볼장 출근길이다.장미꽃이 진 도로변 장미넝쿨을 살피니 이제서 꽃봉오리를 만드는 것이 있다. 씨방이 만들어진 것도 있는데 언제 피려는지 지금서 봉오리를 만드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앞서가는 아내 뒤를 열심히 걷는 꼬부랑 할머니 모습이 보인다. 아침 일찍 어디를 가시는지 지팡이를 짚고 열심히 걸으신다. 허리를 굽었지만, 건강해 보인다. 저렇게 걷는 것만도 다행이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오늘도 김용철 님 차가 기다린다. 후딱 지나가면 그만일 텐데 꼭 기다린다. 태워가려는 그의 관심이다. 고맙다.론볼장 옆 펜스의 호박을..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5.07.22
평범한 일상(日常) 2025년 7월 7일 월요일1. 늦게 핀 장미5월의 장미는 언제 졌는지 모를 정도로 오래됐는데 오늘이 7월 7일 소서(小暑: 24 절기 중 11번째 절기로 '작은 더위'를 의미)인데 빨간 장미꽃이 보인다. 그 옆에 꽃 떨어진 결과로 맺힌 장미의 흔적이 대조적이다. 2. 호박꽃의 미래론볼장 옆 펜스를 기어오르는 호박이 기세는 좋은데 왜 꽃과 열매 소식이 없나 걱정했는데 오늘 보니 작은 열매가 보인다. 열매를 달고 있는 꽃이 암꽃이라는데 이 것이 자라면 호박이 될 것이다. 미래에 희망을 건다. 3. 정안천 연못의 연꽃요즈음 연못의 연꽃이 한창이라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의당면 공주시립탁구체육관 옆 메타세쿼이아 그늘을 걸으면서 보이는 연못에 핀 연꽃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원한 그늘도 좋고 주변 경.. 자료실/생활기록 2025.07.07
7월 5일의 연못 풍경 2025년 7월 5일 토요일, 무더운 여름날이다. 그래도 메타세쿼이아 그늘은 바람이 솔솔 불어서 걷기 좋은 편이다. 널리 펼쳐진 연못에는 한창 연꽃이 피어 아름다운데 많은 사람이 이 연꽃과 메타세쿼이아길을 걷거나 달리는 사람이 눈에 띈다. 더러는 애완동물과 같이 걷는 사람도 있고 오늘따라 붐비는 산책길이다. 연못을 구분하는 논둑길까지 가까이 가서 연꽃을 더 가까이 더 자세히 보고자 하는 사람이 여럿이다. 지금 연못 연꽃이 한창이다. 여기 연꽃은 화려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요란하지 않고 소박하다고나 할까 수수하게 차려있은 소녀답다고 말하고 싶다. 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연못 구경 할 만하다고 자랑하고 싶다,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5.07.06
아직도 모르시나요? 2025년 7월 4일 금요일아직도 여기를 모르시나요? 서울까지도 소문나서 관광버스 단체 손님도 많이 찾아오는 이곳, 공주 정안천생태공원입니다.오늘이 7월 4일인데 여러 날 전부터 피기 시작한 연꽃이 피는 반경을 점점 넓혀서 이제는 제법 환한 연못을 만들고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내려다봐도 멋있고 가까운 산책길 가까이 가서도 좋고 연못 가까운 작은 길에서 봐도 활짝 핀 연꽃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사람들이 좀 더 자세히 연꽃을 보려고 가까이 갑니다. 가까이서 자세히 보는 연꽃 모습은 멀리 보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가 봅니다. 정안천 연못의 연꽃은 지금이 한창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꽃봉오리가 꽃 필 준비를 하고 있고 이미 핀 꽃은 꽃잎을 떨어뜨리기도 합니다. 연잎 사이로 수줍은 듯 숨어 피는 ..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5.07.04
공주 연꽃 보며 걷는 메타세쿼이아길 '공주 연꽃 보며 걷는 메타세쿼이아길' 2025년 6월 22일 자 충남도민리포터 글로 승인된 글입니다.https://www.chungnam.go.kr/cnportal/media/article/view.do?articleNo=MD0003173927&menuNo=500167 충청남도 누리집(홈페이지)힘쎈충남 대한민국의 힘, 충청남도 누리집(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www.chungnam.go.kr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에는 걷기 좋은 메타세쿼이아길이 있습니다.메타세쿼이아길 바로 아래 연못은 파란 연잎이 보기 좋은데 거기서 연꽃 한두 송이가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요즈음 막 피어난 연꽃이 산책길에서 보이기 때문에 그걸 보면서 걸으면 걷는 발길이 더욱 상쾌합니다.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부근 메타세쿼이아가 .. 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