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3일(일본 여행 2일 차)
어제 와서 묵은 숙소 도야선 팔레스 리조트 스파에서 먹은 아침은 낫도도 먹었고 빵과 우동 그리고 이것저것 훑어 먹었다. 8명이라 이어진 식탁 두 개라 적당한 자리였다. 일본 전통 음식은 찾기 어려웠다.



도야선팔레스 리조트 스파
호텔 조식 후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아름다운 호수 도야 유람선 탑승 관광을 했다.

에키마에 부두, 호수 위의 이방인이 되자
유람선은 2층 구조인데 우리 일행은 1층에 자리하여 준비해 온 간식을 즐기기도 했다.

도야 호수 유람선 50분 동안 탑승하여 간식도 먹고 호수 주변의 섬들과 호수 위를 나르는 갈매기를 가까이 볼 수 있었다.
다음은 유람선에서 보이는 호수의 정경이다.


호수 주변에는 매우 큰 호텔이 자리하고 있다.


유람선 가까이 나는 갈매기가 매우 많았다.





홋카이도 도야호 유람




도야호온천 가이드 맵

도야호 주변 안내도
쇼와신산(昭和新山)은 지금도 분연과 매캐한 냄새를 뿜고 있는 화산

쇼와신산





당시 우체국장의 업적을 기리는 동상이 이곳 에 세워져 있다.





시코츠 도야국립공원 쇼와신산 공원 서비스 센터
도야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사이로 전망대

사이로 전망대

사이로 전망대 안내도

도야호 전망대

사이로 전망대



사이로 전망대에서 보이는 전경
사이로 전망대 매점 안에는 북해도 낙농 유제품도 눈에 띄었다.









전망대 매점에는 북해도 산 제품이 많았다.
도야에서 오타루까지 2시간 정도 달리는 버스에서 본 차창 밖 경치


창밖 도로변과 먼 산은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하얗다.

많은 눈이 산에 내리면 도로면으로의 흘러 내림을 방지하기 위한 설비라는 것도 보였다.





도야에서 오타루까지 이동하는 도로변 풍경들
점심에는 샤부샤부와는 다른 스키야키 정식을 먹었다. 김치 두어 쪽, 계란 1개 그리고 우동 조금이 딸려 나왔다.

점심은 스키야키 정식
오타루 공원관광
오타루 운하를 운행하는 보트, 구경만 하고 타지는 않음




오타루시 지정 역사적 건물, 구 시나도 창고. 오타루 거리는 옛 창고 건물이 현대식으로 고쳐져 있었음

양조장 견학 무료

잠시 휴식




오타루 운하

버스로 잠시 이동하여 오타루 좁은 거리를 걸었다. 주변에 많은 상점들이 이어져 있었는데 유리 제품을 비롯하여 볼거리 먹을거리가 즐비한 거리로 많은 관광객을 볼 수 있었다.



오타루 증기시계는 캐나다 시계장인이 1994년에 완성한 것이다.

오타루 오르골당 시계탑
오르골당 내부를 둘러보았다.



오타루 오르골당 내부 모습


오타루 오르골당
오타루 거리는 작은 도로변에 길게이어 지는데 주변에 장난감, 유리 제품, 토산품 등 수많은 판매점이 있어서 지나는 관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홋카이도의 토속주

北菓樓(KITAKARO)


오타루 거리 골목에 핀 민들레, 일본에도 노란 민들레가 핀다.

오타루 거리의 작은 골목길

독특한 가로수
삿토로로 이동하여 숙소에서 밤 차자리를 가졌다.


많은 장비가 필요한 차자리는 화혁 동생이 준비하여 마련한 덕분에 우리들 8명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지금도 정성 어린 차 맛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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