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8일 화요일
덥다. 여름이다. 여름이라도 너무 덥다. 그래도 참는다. 론볼장에 매트가 3개 깔렸다. 6명씩 3 링크면 18명. 그리고 여러 명의 고마나루 팀원 등 덥지만, 여러 명이 26명 정도 론볼을 즐겼다. 더우니까 그런지 공이 잘 나가지 않는다. 추울 때보다 힘을 더 주어 굴려도 뜻대로 잘 안된다. 그런대로 나름 열심히 했다. 보람을 느낀 시합이었다.
론볼장 부근의 호박꽃이다. 넝쿨은 무성한데 꽃도 안 핀다고 걱정들 하는데 오늘 환한 호박꽃을 보았다. 그리고 부근에 열매를 달고 있는 암꽃도 보인다. 머지않아 호박꽃과 함께 열매가 열리고 커질 것이다.




메타세쿼이아 키가 크다. 정자 위로 솟은 나무 등치가 15m는 되어 보인다.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면서 내려다본 연못과 거기서 피고 있는 연꽃들이다.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면서 매미; 소리를 듣는다.




메타세쿼이아길 옆에 있는 공주 시립탁구체육관 모습이다.


메타세쿼이아길 옆에 마련된 맨발 황톳길이다.


정안천 연못에 핀 연꽃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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