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일요일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동네에 장미 넝쿨이 꽃피울 준비로 야단 났다.
중앙아시아 지방의 사원 지붕 같은 장미 꽃봉오리가 여기저기서 보인다. 길 가 울타리를 기어 올라가는 장미넝쿨에서 수없아 많은 꽃을 보게 될 것 같다.
장미의 계절답게 온 동네를 빨갛게 물들일 계절의 장미, 그 꽃이 기대된다.



4월 26일 오늘 벌써 장미꽃이 보인다.






공주 신관동 코아루 아파트 정문의 장미 넝쿨
여기 장미는 모두 빨간색 하나뿐이다. 노란 것도 보이고 다른 색 장미도 있었으면 더 좋을 텐데 오로지 빨간 장미 일색인 것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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