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금요일오늘도 즐거운 걸음걸이, 한결 더위가 꺾인 듯합니다. 걷는데 근력이 빠져서 다리가 무겁지만, 아직은 이렇게라도 걸을 수 있다는 데 행복감을 느끼며 오늘도 아침 8시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론볼장 출근의 위해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다 시내버스가 아닌 용철 님 승용차로 기연 님과 같이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오늘도 코스모스와 닥풀의 해충 퇴치를 위해 모기향을 뿌렸는데 그 효과가 있을지 아직은 모릅니다.메타세쿼이아길 걷기 위해 나서면서 보니 닭의장풀이라고 검색되는 풀이 아침 햇살에 돋보입니다. 의당면에서 가꾸는 청룡리 둑길을 걸으면서 부근의 정경들을 살폈습니다. 신선한 들판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둑길 초입에 세워진 팻말입니다. 이 둑길 양쪽에 코스모스가 자라고 있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