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8일 월요일도 아침 8시 집에서 출발하여 유진/코아루 아파트 버스정류장까지 걸었다.걷기 경로를 살피니 집에서 정류장까지 거리는 600m, 900보, 9분 정도 걸린다. 아침마다 버스 타려 걷는 코스다. 이미 150번 시내버스에서 내린 강 회장님이 보이고 150번 버스가 신호 대기 중이다. 저 버스가 종점에서 도로 나오는 버스다. 오늘도 의당면 메타세쿼이아길은 사람이 많이 걷는다. 맨발황톳길에 여사님이 걷는 모습도 보았다. 연못가를 걷는 사람도 보인다. 아직 정안천 연못에는 연꽃을 볼 수 있다. 지금이 9월인데도 연꽃이 우리를 즐겁게 한다. 가까운 곳을 보니 이미 진 연꽃의 열매가 처량해 보인다. 오늘은 시내에서 점심 먹기로 하고 시내버스를 타고 달리는 버스 안에서 거리의 태극기를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