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일 일요일11월 5일이 조부모님 기일(忌日)이라 오늘 일요일을 택하여 산소 성묘 다녀올 계획으로 두 아들 네를 불렀는데 중의가 나이 많은 어르신이 가파른 산행을 하실 수 없다고 같이 점심이나 하고 당일 나름의 절차를 밟자는 의견을 존중하여 점심을 같이했다.정균네 둘, 호균네 4 그리고 우리 둘, 모두 8명이 집 근처 배꼽에서 석갈비와 갈비탕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어제는 노여사가 신웅리 사촌 처남 네 가서 사촌 처가 남매들과 어울리고 오늘 오는 길에 수운 처남이 쌀 20K짜리 두 포대와 수현 처남의 단감 한 자루를 가져왔다. 늘 우리는 신세 짓는 사람들의 은혜를 잊지 않는 삶이 중요하다. 고마운 사람들이다.정균이가 사 온 귤을 맛있게 먹게끔 시완에게도 몇 개 주고 쌀과 김치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