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금요일공주시 의당면 청룡리 정안천생태공원 모습을 그립니다. 8월 28일의 모습입니다. 정안천 연못 위로 놓인 고속도로는 볼 때마다 많은 화물차들이 보입니다. 더러는 버스도 보이지만, 대부분 보이는 것이 화물차로 벤치에 앉아서 보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아침 약 30분 동안의 시간이지만, 여러 종류의 화물차가 지나가는데 내가 아는 회사의 것도 있어서 반갑습니다. 정안천 연못의 연꽃은 이제 막바지입니다. 더러 눈에 띄는 연꽃 모습이 귀해 보입니다. 메타세쿼이아길은 푸른빛이 절정입니다. 그 밑에 보랏빛으로 핀 맥문동꽃이 잘 어울립니다. 요즈음 날마다 사진작가들이 전국에서 모여드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러 사람을 만났습니다. 연못 건너 정안천 냇물 너머 산에는 산등성을 허무는 공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