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토요일공주시 상왕동 왕촌 입구 흑염소 요리전문점에서 5명이 염소탕을 즐겼다.오랜만에 먹었는데 염소 특유의 냄새도 안 나고 감칠맛 나게 잘 먹었다.우리 내외와 수곤 처남 네 3명 식구가 같이 동참하여 정다운 식사시간을 가졌는데 내가 결제를 못하고 처남 신세를 졌다.오늘 싱싱한 마늘종도 수확하여 가져왔는데 이것저것 신세를 많이 졌다.요즈음 입맛이 쓰고 밥맛이 없는 상황인데 오늘 흑염소탕이 내 입맛을 살릴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다행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