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예향 한정식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우리 남매 8명이 3월 29일 점심 먹은 식당이 예향이다. 다음은 인터넷에서 예향을 찾은 결과이다.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오감길 2 (우) 59231 강진읍 남성리 50-15 운영 시간 매일 11:00~22:00 전화 61-433-5777 대표번호 전남 강진 여행에서 다산초당과 백련사를 구경하고 때가 되.. 자료실/음식점 2019.04.03
양달 가든 김치 2019년 3월 20일 수요일 양달 가든에서 닭볶음탕을 먹었다. 백 전 회장의 초대로 론볼 클럽 회원 20여 명이 같이 한 자리였는데 오늘은 이 양달가든의 음식을 한 번 사진으로 담아봤다. 이 음식점을 처음 온 몇 분의 회원은 찾기가 좀 어려워서 헤맸다고 한다. 공주에서 이름난 집인데 처음 .. 자료실/음식점 2019.03.21
양달가든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처가 4남매가 모였다. 처가 7남매 중 제주도 둘, 광주 하나, 비교적 멀리 있는 세 자매는 거리상 참석 못 하고 공주 부근의 우리와 세 처남 내외가 만나 점심을 같이했다. 형제자매끼리 만남과 정의 교류는 안에서 잘하면 만남이 쉽다. 주선하고 호응하고 협조하고 양.. 자료실/음식점 2018.12.29
시골풍경 꽃게장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동학사 부근의 음식점에서 생일 축하 점심을 했다. 엊저녁에 와서 자고 제 에미 생일날 아침 미역국을 끓여준 딸 아이와 함께. 박정자 삼거리에서 동학사 쪽으로 학봉초등학교를 지나고 계룡시 쪽으로 틀어 왼쪽으로 얼마 안 가서 시골풍경이 자연스러운 집, ‘시.. 자료실/음식점 2018.12.19
특이한 갈비탕집 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부녀 부장님 초대로 특별한 갈비탕 한 그릇 먹을 수 있었다. 산삼이 들어간 갈비탕, 산삼 한 뿌리씩 먹게 주고 또 산삼 막걸리도 먹을 만큼 주는 식당 거기는 차들이 많았는데 그만큼 찾아온 손님들이 많아서 번호표를 들고 부르면 들어가는 절차를 따라야 했다. 왜 .. 자료실/음식점 2018.11.14
백미고을 오시는 길 2018년 9월 22일 토요일 공주 백미고을을 아시나요?공주시 금성동, 공산성 주차장 도로 건너에 백미고을 맛집이 있는 곳이다.금강과 금강교 남단부터 제민천과 연문이 있는 길까지옛날 미나리꽝 있던 그곳에 30곳 정도의 맛집이 있는 그곳을 백미고을이라 부른다. 백미고을이란 이름은 백제 시대의 맛이라는 뜻과 백 가지 맛이란 뜻을 포함한다는데공주의 맛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공산성 주차장 하면 공산성을 오르는 금서루 밑에 마련된 주차장을 말하는데이 공산성 주차장에서 가까이에 음식점들이 많다.오늘 공주 백미고을 앞에 세워진 안내판을 사진으로 담았다. ▲공주 백미고을 안내판 이 안내판에는 맛집이 모두 23곳 안내되어 있으나 올해의 관광도시 공주시에 의하면백미고을 맛집이 모두 29곳 안내돼 .. 자료실/음식점 2018.09.22
전통찻집 다온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공주시 상왕동 작은목골의 전통찻집입니다. 고풍스러운 실내와 정원은 우리들을 6, 70년대 생활 모습을 연상하게 합니다. 공주에서 대전 가은 금강변의 구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있는 이 전통찻집에서 톱톱한 대추차를 시켜 마셨는데 주변의 옛날 생활도구를 살피면.. 자료실/음식점 2018.08.23
전통 찻집, 다온 2018년 6월 25일 월요일 공주에 있는 전통 찻집 몇을 안다. 그중에서 오늘 간 전통 찻집은 우리 이 총무님이 좋아하며 즐겨 찾는 찻집이다. ▲전통 찻집 ‘다온’은 취바리 가든 입구에 있었다. 감자 캐기 작업을 마치고 상신 등산로 식당에서 점심을 하고 일행이 다다른 곳이 바로 이 찻집.. 자료실/음식점 2018.06.29
도토뱅이 2017년 7월 8일 토요일 도토뱅이 식당에서 오리 백숙과 묵은지 닭볶음탕으로 점심을 했다. 두 처남 내외와 우리, 모두 6명이 같이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만나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남매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었다. 사는 방식이 다른 세 명이 각기 다른 생활 방식으로 사.. 자료실/음식점 2017.07.10
cafe 마가렛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공주시 번영1로 101-3, 카페 마가렛의 위치다. 신관초등학교 부근 큰길 가에 있는 작고 아담한 카페다. 아내와 두 번 왔었고, 나 혼자는 오늘이 두 번째이다. 친절한 사장님도 좋지만, 꽃차를 마시면서 책도 보며 족욕도 할 수 있어서 가끔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공.. 자료실/음식점 2017.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