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오늘이 꼭 어제 같다. 아니 그저께도 이랬다.오늘이 4일간의 추석 연휴를 보내고 새로 맞이하는 월요일이다.연휴 기간인 24일과 26일에도 론볼장은 쉬지 않았다. 24일은 6명이 26일은 8명이 론볼게임을 즐겼다.오늘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아침 일찍 론볼장 출근을 위해 집을 나섰다. 아파트 울타리에서 간간이 핀 빨간 장미꽃이 앙증맞아 보인다.엊그제도 이랬는데 여전하다. 같은 빨간색이래도 이것은 장미가 아니다. 아파트 정문 화분에 심긴 꽃, 페튜니아 란다. 같은 울타리에 이런 꽃도 보인다. 이름은 박주가리꽃이란다.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보는 꽃 열매들이다. 오래전부터 이런 모습으로 오늘도 똑 같이 보인다.가막살나무 광나무 이건 박태기나무 열매 전부터 매달린 대추 열매다. 봐도 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