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목요일공주 정안천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이 고속도로 근방에서 끝나면 바로 이어서 둑길이다.이 둑길은 의당면 청룡리 주민들이 때맞춰 나무나 화초를 심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오늘 둑길을 걷다 보니 새로움이 발견되었다.둑길 양옆으로 일정한 간격으로 작은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심긴 것이다.정성껏 심고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물을 준 흔적이 보인다.양쪽 길가에 심긴 메타세쿼이아가 크면 먼저 큰 나무와 어우러져 그야말로 멋진 공주의 명물 메타세쿼이아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애쓴 보람이 훌륭하게 남을 것이다. 앞으로의 메타세쿼이아길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