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 화요일오늘도 초밥집에서 점심을 즐겼다.밥맛이 없으니 맛있는 음식이 따로 없다. 아무 거나 먹기로 하지만, 그래도 끌리는 음식을 찾게 된다. 어제 먹었던 그 초밥이 또 생각이 나서 오늘도 동연 어르신 모시고 거길 갔다.심플 초밥에 냉소바를 선택했다. 우리에게 양이 적당한 하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오늘은 특별히 사장에게 주문했다. 어제 준 음식 남김없이 다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단무지, 초 쪽파, 야채샐러드 등 충분히 달라고 부탁했더니 듬뿍 담아 내와서 흐뭇했다. 오늘도 맛있는 초밥을 즐겼다. 간 맞게 적당한 양을 준 사장의 배려에 고마움을 느낀다. 오늘은 음식점 홀이 어제보다 만원이다. 음식이 맛있으면 또 찾는다. 나처럼 오늘 집 나가서 론볼 게임 즐긴 다음 여러 가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