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1일

 

신관공원에서 보이는 것들입니다.

금강교, 공산성, 공북루, 영은사, 도로 및 언덕 등

 

판판한 운동장, 긴 트랙, 인도와 자전거 길, 느티나무 숲 등 신관공원의 모든 것들은

공주 시민이 즐기는 공원의 모습입니다.

 

대형 태극기가 휘날리는 신관공원

사람이 많이 걷는 신관공원

공산성이 빤히 보이고 금강교가 아침햇살에 은빛이 빛나는 아침의 공원입니다.

 

신관공원을 걸으면 생기가 돋습니다.

 

2022년 10월 29일

 

공주시 신관동을 지나는 국도 32번이 지나는 전막부터 강북 교차로까지 

은행나무 밑을 걷는 재미가 있다.

 

길가에 심은 가로수가 모두 은행나무인데

요즈음 노란 단풍이 들기 시작한 모습이 보기 좋다.

 

도로변 인도는 금강 둔치보다 훨씬 높은 위치이기 때문에

발아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둔치의 모습은 물론이고

멀리 미르섬 풍경과 강 건너 공산성 경치도 훤히 볼 수 있다.

 

공주에 공산성이 있고, 금강이 있고

미르섬이 있어서  열심히 심어 가꾸는 사람들 덕분에   

나무가 자라고 꽃이 피는 공원이 만들어진다.

 

그런 덕에

시민들이 둘레길을 산책하기도 하며

운동도 하며 신관공원을 즐긴다.

 

강한 공주의 행복한 시민이다.

 

 

2022년 10월 23일

 

일요일이다.

마음이 미르섬으로 쏠렸다.

 

아침을 마치자마자 아내와 함께 미르섬으로 향했다.

신관동 둑길에서 시간을 보니 10시 반이다.

 

백제문화제가 끝난 신관공원 모습은 언제 그랬냐 싶었다.

모든 행사용 시설물들이 말끔히 치워졌다.

 

곧바로 미르섬으로 건너갔다.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백제문화제에 선보였던 미르섬 꽃들이 아직도 건재하다.

아니, 지금이 절정기인 듯 화려한 꽃잔치 마당이다.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 미르섬의 꽃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이런 한가한 시간을 아내와 함께 한 적이 별로 없었던 탓에

아내도 흡족한 표정이다.

 

구경에 뭘 설명하겠나.

그냥 있는 대로 보았다.

 

미르섬엔 꽃이 많고 또, 사람도 많다.

공주에 이런 좋은 볼거리가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공주시민은 행복하다.

 

한참을 더 갈 것 같은 미르섬 꽃잔치에 또 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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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

 

공주에는 금강이 흐른다.

 

이 강에 자연히 만들어진 섬 미르섬이 기름지다.

꽃들이 잘 자라는 조건이니 이곳에 코스모스, 장미, 해바라기, 무궁화

또 다른 꽃까지 심는다.

 

꽃들은 거저 커서 꽃을 피우는 게 아니다.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고 자라는 시기를 잘 조절해야만

좋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러려니 사람의 손이 많이 가야 한다.

파종부터 만개까지 꽃을 관리한 분들의 보이지 않는 정성에 감사한다.

 

공주 금강 미르섬에 핀 꽃을 보기 위해 휴일이면 사람이 많이 찾아든다.

이 멋진 가을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자 썼던 글 '공주 금강 미르섬의 유혹'이란

글이 지난 10월 16일 자 충남도민리포터 글로 승인되었는데

도민리포터 인기기사

베스트 기사

'잔잔한 미소'라는 필명이 도민 리포터 랭킹 3위에 오르기까지 했다.

 

공주, 우리 고장을 여러분에게 소개하여 널리 알려진 점에 뿌듯한 자부심을 느낀다.

▲2022년 10월 19일 16시 58부 도민리포터 캡처

 

▲2022년 10월 19일 17시 34분 도미리포터 캡처

 

 

충남도민리포터  2011년 10월 16일 자 기사를 공유한다.

http://www.chungnam.go.kr/media/mediaMain.do?article_no=MD0001885965&med_action=view&mnu_cd=CNNMENU00009 

 

공주 금강 미르섬의 유혹

공주 금강 미르섬의 유혹

www.chung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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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7일

 

공주 금강 신관공원길을 둘이서 걸었다.

 

처음 시작은 119 안전센터 뒤 코스모스길을 걷고

이어서 정안천교 쪽으로 해서 32번 국도 밑 트랙을 걸은 코스였다.

 

지금이 코스모스 한 철이다.

언제부터 피기 시작했는지 아직도 환한 모습이 우리를 반겨 준다.

 

 

한아름 아파트 부근을 지나면서 잡초 우거진 모습을 보았다.

저렇게 방치할 거면

아예 주민들에게 경작이나 하게 했으면 더 생산적이었을 텐데

전에는 그 아름답던 꽃이 환하던 이곳에 잡초만 우겨져서 마음이 안 좋았다.

 

 

 

32번 국도 밑 신관공원 트랙을 걸었는데

아침 햇살이 밝게 비춰주어 마음까지 밝았다.

 

제법 큰 느티나무들이 키를 자랑하고 있다.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공주 신관공원에 주무대가 설치되고 있었다.

전과 다르게 주무대의 방향이 서쪽으로 튼 것 같다.

 

 

 

공산성이 보이는 풍광이다.

신관공원 주차장에는 제법 많은 차가 주차돼 있다.

 

 

32번 국도변이다.

마침 자동차 한 대도 지나가지 않는  한산한 거리다.

 

 

신관 육교를 오르면서 본 광고판이다.

 

 

 

신관 육교에는 68회 백제문화제를 알리는 홍보 현수막이 걸려 있다.

 

 

 

신관 육교에서 본 금강 신관공원이다.

 

 

 

구 버스터미널이다.

소식에 의하면 철거하고 다른 건물이 세워질 거란다.

2022년 7월 12일

공주 금강 신관공원 모습이다.

하늘이 구름으로 온통 덮여서 잔뜩 흐린 날, 신관공원을 걸었다.

공원에 느티나무가 제법 자라서 커 보이고

곳곳에 앉아 쉴 수 있는 정자와 

몸을 단련할 수 있는 운동기구 그리고

목 마름을 달랠 수 있는 음수대도 있으니

공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 할 수 있다.

공주 금강 신관공원은 걷고 달리고 자전거 타고 운동하기 좋은 시민의 힐링 장소다.

 

 

 

 

 

 

2022년 6월 11일

 

다음 사진은 지난 6월 5일 일요일에 금강교를 건너면서 신관공원을 내려다 본모습이다.

▲공주 금강가 공산성과 금강교

 

▲공주 금강 신관공원

 

▲공주 금강 신관공원

 

▲공주 금강과 공산성

 

 

다음은 금강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공산성 공산정이다.

▲공주 공산성 정자 공산정

 

 

다음은 금강교를 건너서 남쪽 공산성 아래 모습이다.

▲공주 웅진탑

 

▲공주 공산성 방문자 센터

 

▲공주 공산성 안내소

 

▲공주 공산성 남문앞 회전교차로 부근

 

▲공주 연문교차로의 무령왕 동상

 

▲공주 백제무령왕릉연문

 

▲공주 백제무령왕릉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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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5일

 

공주 금강 신관공원 일부 모습이다.

금강 신관공원의 트랙 길이는 3.7.km라고 되어 있다.

많은 시민이 즐겨 걷는 공원이다.

오늘 나도 그 일부를 걸었다.

중앙로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면서 본 32번 국도변이다.

 

 

신관공원 주차장으로 내려가면서 본 도로 위 풍경이다.

부처님 오신 날 연등이 도로변에 걸렸다.

 

 

 

신관공원 무대 앞에 세워진 부처님 오신 날 기념탑이다.

 

 

 

금강교 다리 밑을 지나면서 위를 쳐다본 모습이다.

멀리 백제큰다리가 보이고 그 위로 연미산이 멋있다.

 

 

 

금강 신관공원의 꽃양귀비다.

빨간 꽃양귀비꽃

 

 

 

금강 신관공원의 느티나무

 

 

금강 신관공원에서 본 금강교

 

 

 

전막 도로변에 서 있는 공주 시민헌장탑이다.

 

공주시민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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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9일 수요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아침 일찍 신관동 제5 투표소에서 아내와 같이 투표를 마쳤다.

 

내가 찍은 사람이 대통령에 당선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5년간 나라를 이끌어갈 새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래서 그럴 기미가 보이는 사람을 찍었다.

 

오후에는 정안천산책로 세 군데의 스탬프를 확인하기 위해

집을 나서서 걸었다.

 

공주시 스탬프 투어 정안천 코스는

금흥 1통 주차장 부근, 정안천교 부근 그리고 신관공원 주차장 부근, 세 군데이다.

스마트폰의 걷쥬 앱을 켜고 블루투스를 작동하여

이 부근을 지나면 자동으로 성공 인식이 된다.

 

공주시에서 3월 비대면 걷기 운동을 장려하기 위해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공주시, 3월 비대면 건강 걷기 행샤 안내

 

날이 쾌청하고 따뜻해서 산책하는 시민이 많았다.

이제 봄이 오려나 보다.

봄이 오는 모습을 보려고 어린이나 어른 할 것 없이 많이도 나왔다.

금강신관공원에도 많은 사람이 활기차게 활동하는 모습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나온 엄마들, 친구와 같이 담소하는 사람들,

열심히 걷거나 달리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신관공원에 심긴 나무 밑에 텐트를 친 사람도 여럿 있었다.

오랜만의 포근한 휴일을 즐기는 시민들이 활기 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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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4일 월요일

 

제67회 백제문화제가 끝난 공주 금강 신관공원 모습입니다.

 

개천절 대체휴일을 맞아 신관공원 나무 밑 그늘을 즐기는 시민,

미르섬의 꽃과 나무를 보며 사진을 찍는 시민들,

금강 변의 산책로를 따라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기는 사람들

오늘 둘러본 신관공원길은 모두 즐거운 표정들이었다.

 

코스모스, 메밀꽃, 해바라기 사철나무 등 많은 꽃들이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트랙에는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많았고 어린이들도 떼 지어 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가을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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