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토요일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겨울 모습이다.연못은 말라서 연 대가 누렇게 몰골이 흉하다. 벤치나 그네는 한 세월 보내고 쓸쓸한 모습이다.론볼장 게임 준비를 마치로 사무실 맛있는 커피 한 잔 하고 걷는다.오늘 기온이 영하 7도다. 춥지만, 모자 챙겨 쓰고 장갑 꼈으며 단단히 차림 하고서 추운 겨울을 걷는다. 정안천 냇물은 아직 얼지 않았다. 잔잔한 맑은 냇물 위에서 물새들이 평화로운 모습이다.가마우지도 열 마리 정도 보이고 흰뺨검둥오리들이 조용하다. 정안천 냇물의 왜가리다. 아래와 같은 나무를 찾아 사진을 찍어 댓글로 올리는 분에게 1만 원의 상금을 드리겠다. 2026년 1월 2일까지. 선착순. 론볼장 나서서 연못가를 한 바퀴 돌아오기까지 약 30분 걸렸다. 아침마다 이 정도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