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9일 토요일
3월이 다 가는 요즈음 공주 정안천생태공원 연못은 아직 물 없이 메마른 바닥이고 연잎이 필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오늘이다.
메타세쿼이아길 언덕길을 내려가 연못가 산책로를 돌면서 보이는 정경들을 유심히 보면 연못가 들길에는 파랗게 쑥을 비롯한 잡초가 풀꽃을 피웠지만, 아직 메타세쿼이아나 연못 모습은 봄 같지 않다. 그러나 어딘가 서서히 그 봄은 오고 있겠지.
▲론볼체육관 부근 활짝 핀 개나리
▲몸쑥이 제법 쟈란 오늘
▲정안천 하천 개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모습
▲아직 물 없이 마른 연못
▲정안천 냇물의 물오리들
▲연못은 물이 없어 마른 상태지만, 둑길에는 쑥이 자라고 풀꽃이 피고 있는 모습
▲쑥쑥 크고 있는 봄쑥
▲메타세쿼이아는 아직 봄이 아니다.
▲언덕에서 피고 있는 산당화
▲메타세쿼이아길 아래 핀 산수유
▲정안천 메타세쿼이아길 아래에 핀 백목련
▲정안천 메타세쿼이아길 아래에서 피고 있는 앵두꽃
▲고쳐야 할 언덕길
봄은 어김없이 오고 있는데 꽃도 여기저기 피고 있는데 내 주변에 오는 봄은 그 속도가 다 같지 않다. 그래도 봄은 오고 말 것이다. 느긋하게 그걸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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