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0일 KBS 1TV 동네 한바퀴
제337화 자꾸만 걷고 싶다-충청남도 공주시편이 2025년 9월 20일 19시 10분에 방송되는 사실을 지인으로부터 정보를 듣고 마침 나태주 시인이 나오는 부분부터 볼 수 있었다.
나태주 시인은 공주에 사는 공주 사람으로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으뜸 가는 시인이다.
공주의 구석구석 여러 곳을 한바퀴 도는 동안에 마침 나태주 풀꽃문학관 뒤꼍의 능소화를 보면서 꽈리를 따서 보여주는 나 시인의 소탈한 웃음과 자기 이야기를 부담 없이 털어놓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느끼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오늘의 공주 동네 한바퀴를 보여준 내용이다.










다시 보기 하려면 다음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동네 한 바퀴
동네 한바퀴 돌아볼 여유만 있어도 이 도시는, 삶은, 풍요로워진다. 동네아들 이만기가 걸으며 발견하고, 스토리텔러 강부자의 진정성 ...
program.kbs.co.kr
728x90
'잔잔한미소 > 사람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희순 작품전, <결> (0) | 2025.11.19 |
|---|---|
| 시내버스 노선을 알고 타자 (0) | 2025.11.16 |
| 홍수진 이발명장 (2) | 2025.08.31 |
| 일곱 명이 만나 (0) | 2025.08.24 |
| 임혁현의 잔잔한 미소 (0) | 2025.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