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2일 일요일
공주시 신관동 119 안전 센터부근부터 정안천보행교까지의 봄길을 걸으면서 전원의 정경과 봄꽃들이다. 오늘의 이 정안천 생태공원은 전에 비하면 엉성하지만, 자연의 놀라운 힘은 보는 우리로 하여금 신비함을 나타낸다.

▲조팝나무꽃

▲영산홍

▲흰 철쭉

▲조팝나무꽃길을 걷는 노 여사

▲조팝나무꽃

▲영산홍꽃길


▲조팝나무꽃이 환한 봄

▲한아름아파트가 보이는 조팝나무꽃

▲수선화

▲아파트와 꽃

▲복숭아꽃과 어울리는 아파트

▲공주 공산성 그리고 금강교
공주시 쌍신동 마을을 오랜만에 가보니 옛 추억이 생각난다.
산 밑에 옹기종기 붙어 있는 마을 집들이 정겹다.


쌍신동 마을 입구

쌍신동의 상징 큰 둥그나무(느티나무)는 깊은 연륜을 자랑한다.

전에 못 보던 건물도 보인다.

담 돌 사이에서 꽃 피운 애기똥풀

쌍신동에서 본 동백꽃

추억 어린 옛 집터

쌍신동에서는 높은 돌축대를 쉽게 볼 수 있다.

지금은 허물어진 옛 집터

달라진 동네

내 놀던 예동산의 그 소나무,

모임에 참석한 회원들








서울, 천안, 대전, 광덕, 전의, 멀게는 인천에서까지 찾아온 회원들은 여러 정담들을 나누었고 모두의 건강 생활을 유지하자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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