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생활기록

오늘도 좋은 하루

ih2oo 2026. 4. 2. 20:29

2026년 4월 2일 목요일

신기하다

아파트에서 난꽃을 피우다니.

비록 양란이라도 우리 집 거실에 핀 난꽃을 보노라면 대견스럽다. 내 정성이.

난 분은 보름마다 물을 흠뻑 준다. 건너지 않고 열심히 주어서인지 올해 난꽃을 훌륭하게 피워냈다. 고맙다.

 

개나리가 활짝 폈다.

론볼체육과 근처에서 본 개나리다.

자세히 본 개나리 꽃잎이다.

 

목련과 앵두꽃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연못 쪽으로 보면 이렇게 보인다.

봄을 알리는 꽃이다.

 

연못물리 차서 주변 사물을 반영한 모습이다.

 

산책길은 걷는 사람의 몫이다.

누구나 걸을 수 있고 걸을수록 즐겁고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정안천 연못가 산책길을 나도 매일 걷는다.

 

조팝나무꽃

정안천 냇물산책길을 걷다가 본 하얀 꽃이다.

이것은 이팝나무가 아니고 조팝나무꽃이다.

 

백로

정안천 냇물가에 한가롭게 앉은 백로 한 마리

얼마 안 있어 다른 곳으로 날아갔다.

 

흰뺨검둥오리

정안천 냇물에서 본 물오리다.

오로지 한 쌍이 보인다.

 

냇물가 버드나무꽃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다.

 

앵두꽃

정안천 냇물가 산책로에서 본 앵두꽃이다.

 

까치집

산책길 가 미루나무 꼭대기에 지은 까치집이다.

 

냇물가 버드나무꽃

 

연못에 비친 메타세쿼이아

 

아침 8시 55분의 메타세쿼이아길

 

의당면 도로확포장 공사 중

 

쑥 뜯는 효순 아주머니

 

론볼장의 회원들

 

 

 

 

오늘 강기연 님 기쁨으로 론볼 회원들이 점심을 즐긴 한우가든

 

벚꽃

 

민들레

 

벚꽃

 

고기백화점 정육식당 메뉴

 

오전에는 론볼 게임을 즐기고 점심은 한우가든에서 먹고 오루는 세종 충대병원에서 보냈고 저녁은 고기백화점 정육식당에서 정균, 호균과 우리 내외 같이 즐긴 날이다.

늘 화목하고 늘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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