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8일 토요일
토요일도 여전히 론볼장에 출근했다. 론볼장 부근 곰두리어린이집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이 가을빛으로 물들었다. 11월 8일 어제가 입동인데 오늘의 가을빛이다.
아름다운 가을을 오래 보고 싶은 마음이다.

▲창문을 여니 바깥 가을빛이 들어온다.

▲광나무라는 열매가 이제 파란빛을 벗고 검은빛으로 변한 모습이다.


▲론볼장 입구의 은행나무다.

▲론볼장 옆에서 보이는 메타세쿼이아 쪽 단풍이다.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옆 공두리어린이집 단풍이다.


▲메타세쿼이아 숲길이다.


▲메타세쿼이아길에서 보이는 망월산 두리봉이다.







▲2025년 11월 8일의 메타세쿼이아길이다.

▲의당 둑길을 걷다 본 김장 채소를 수확하는 모습이다.

▲의당 둑길을 걷는 어르신
코스모스도 이제 한 물 갔다. 씨가 맺히는 중이다.
그러나 메타세쿼이아는 이제 가을빛이 물 들기 시작했으니 점차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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