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7일 목요일
가을이 깊어간다.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연못과 냇물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이 아름답다.
단풍이 들고 여기저기 낙엽이 지고 겨울 철새는 돌아오고 가을을 알리는 징후들이 많이 나타난다.
20025년 11월도 거의 끝나는 오늘 공주시 론볼체육관에 출근하여 게임을 즐기고 주변을 산책하는 가벼운 운동을 해서 기분이 상쾌하다.

▲08:01 아파트 둥지를 떠나다

▲08:01 삼환을 떠난 걸어서 유진/코아루까지 9분 걸려 8:10에 도착 강기연 님을 만나 김용철 님 승요차로 출근 완료

▲08:21 백** 님은 벌써 출근하여 수고를 하신다. 바다에 떨어진 가을 낙엽을 열심히 쓸어내는 열성이 돋보인다.


▲론볼장 바깥에 수북이 쌓였던 낙엽을 커다란 자루에 넣은 모습이다. 오늘 벌써 5 자루째 란다.

▲론볼장 바깥 철망에 기대어 코스모스가 피고 있다. 짙어가는 가을에 보는 꽃이다.

▲론볼장 부근 너저분하던 메타세쿼이아 잎들이 말끔하게 치워진 상태다.

▲론볼장 사무실에 들러 커피 한 잔 마시고 얼른 나와서 걸었다.


▲론볼장 부근 다니는 길은 낙엽 청소가 잘 되어 있다. 수고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메타세쿼이아 길은 누런 낙엽이 떨어져서 지저분하다.








▲정안천 냇물가 풍경

▲냇물가를 걸으면서 본 메타세쿼이아길


▲냇물 건너 도로변 은행나무

▲내가 늘 유심히 보는 나무




▲정안천 생태공원 메타세쿼이아길

▲여기를 출발하여 산책길을 걷고 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은 36분이다.

▲복지관 버스정류장 부근의 단풍나무가 너무 빨개서 한참 쳐다봤다.
이렇게 11월 가을빛이 짙어간다. 계절이 바뀌면 또 다른 멋진 계절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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