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 화요일, 음력으로는 아직 2025년 12월 9일이다.
1월이 다 가면서 입춘이 얼마 안 남았지만, 아직 겨울인데도 공주 정안천생태공원 산책길은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열심히 걷는 모습이다.
나도 오늘 아침 8시 40분부터 8시 10분까지 나의 건강 상태에 맞춰 천천히 걸었다. 메타세쿼이아길로 들어섰다가 다시 연못가로 내려가서 정안천 냇물을 바라보면서 걸어서 다시 메타세쿼이아로 접어들어서 론볼장으로 복귀했다.
걸으면서 보니 여러 사람이 혼자서, 둘이서 걷는 모습이다. 우리 론볼 회원이신 동연 어르신도 빠질 리 없다. 론볼 회원 가운데 모범을 보이신다. 열심이시다. 건장하신 체력이 부럽다.
연못가 산책로를 걸으면서 주변을 살핀다. 보이는 풍광은 여전하다. 그러나 날마다 다른 모습이다. 그걸 보는 나의 생각과 보는 관점이 다를 뿐이다. 자연의 섭리는 우리 인간이 거스를 수 없다. 자연법칙에 순응 병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의 방식이다.














공주 정안천생태공원 길은 걷기 좋은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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