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26 (월) 서울 인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 공항까지
비행기를 타고 느끼는 점
귀가 멍멍하고
기체가 흔들릴 때면 불안감이 생기고.
탑승 수속과 세관신고 등 너무 복잡하고
공주에서 다섯 시간을 허비하는시간이 아깝고데
개선점은 없는가?
지문을 찍고 사진을 찍고
액체 소지량이 제한되고
몸 수색 방법 등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없을까?
승무원들은 정말로 친절하더라.
어쩌다 한 번 타보는 비행기라서
조명등을 켤 줄 몰라서 남자승무원에게
"촌놈이라 켤줄 모른다"고 하니,
"우리도 처음엔 몰랐어요." 하면서
친절히 조작법을 알려주더라.
탑승할 때 여러가지 신문들이 놓여있고
취향대로 한부씩 가져가는데
늦게타면 보고싶은 신문은 없더라.
(인천공항)
(인천공항의 안내표지판)
(12:55 비행기라서 이 곳에서 장터우거지국밥을 먹었다)
(티켓에 요금표시는 없다)
(좌석에 앉아서 보니)
(비행기 53A 좌석에서 내다보니 날개가)
(하얀 구름이)
(일본의 상공을)
(높은 곳에는 눈이)
(멀리 발 아래에 질서 정연하게 도시계획이)
(바다와 접한 어느 도시인가)
(착륙)
(나고야 공항)
(통로를 따라서)
(입국심사대로)
(순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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