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0일 목요일
어제 삼락회 노인자원보사단 봉사활동 하느라 돌아다닌 골목 담에 붙은 여러 가지 나태주 시인의 시 가운데 11월이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지금이 11월인 오늘 시의 내용이 무엇인가 유심히 한참을 서서 읽었다.


반죽동 공주사대부고 앞 골목 집집마다 담벼락에 나태주 시가 붙어 있다.

금강교 무지개다리 동편에도 나태주 시인을 비롯한 공주 문인들의 시가 잔뜩 붙어 있다. 그중 내가 아는 몇 분의 이런 시도 있어서 반가웠다.


왕도심은 세 갈래다.
공주 공주 왕도심 코스 안내판이다.



공주 구도심을 왕도심이라 한다. 공주 시내는 어디든지 걸을만하다. 공주 정지산 아래 금강 쪽으로 아주 멋진 길이 만들어졌다는데 거길 가 보고 싶다.
728x90
'자료실 > 생활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김장 하고 보니 (3) | 2025.11.22 |
|---|---|
| 처음 가본 길 (3) | 2025.11.21 |
| 11월 15일 토요일 (0) | 2025.11.15 |
| 동학사 가는 길과 마티 고개 (0) | 2025.11.09 |
| 가을빛을 즐기다 (0) | 2025.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