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기타모임

쌍신리 옛 친구들

ih2oo 2025. 12. 14. 19:54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12시, 도토뱅이 식당에서의 모임에 참석했다.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 집을 나와 걸었다.

아파트 통로의 둥지 조형물을 쳐다보니 11시 정각이다.

 

전각교차로에 도착한 시간이 11시 16분

 

오랜만에 정안천교를 걸어서 건넜다.

 

정안천 위에서 내려다본 정안천 냇물이다. 노란 윗옷 입은 사람이 혼자서 걷는 모습이 보인다.

 

정안천은 시민들을 위해서 더욱 좋아=게 꾸며지고 있다.

정안천 양쪽에 통로가 생기고 동서로 건너는 다리가 여럿 놓이는 것으로 안다.

 

공주는 세계유산도시다.

 

공주 에덴요양병원 앞 버스 정류장이다. 

 

이제 둑 아래로 내려가서 걸었다.

겨울이지만, 수로에 물이 많이 흐르고 멀리 하얀 사료 뭉치가 여럿 보인다.

 

쌍신 논길로 접어들어서 들판을 걷는다.

 

주변에 무엇을 심었는지 비닐로 덮였다. 월동 준비가 단단하다.

 

산은 아니지만, 과수가 심긴 모습도 보인다. 

 

주변에 비료가 잔뜩 쌓였다. 

 

숙소 모양이 보인다. 

 

논 바닥의 과수원이다.

 

연미산이 보이는 들판에 비닐하우스도 많다.

 

태양광 발전도 한다.

 

멀리 봉황중학교가 보이는 쌍신 들판이다.

 

길게 이어진 연미산 밑 마을은 평화롭다.

 

하우스 밑을 흐르는 물이 흡족하게 보인다.

 

쌍신 동네가 가까워 보인다. 공주시 쌍신동, 아래위 도토뱅이; 마을은 언제나 평화롭게 발전할 것이다. 

 

도토뱅이 식당이 보인다. 여기까지 관골 집에서 걸어서 1시간이 걸렸다.

 

도토뱅이 식당의 주메뉴인 누룽지 오리백숙과 누룽지 닭백숙 각각 하나씩 주문하여 8명이 흡족하게 먹었다.

 

건서와 만길 두 명이 결석하고 6명이 정담을 나눴다.

 

오늘은 용인의 창복 친구의 기쁨으로 분위기가 좋았고 건서의 건강 회복을 기원했으며 만길도 만날 기회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아직 팔팔한 80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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