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6일 화요일
아침에 돌아본 정안천 냇물가 모습이다.

정안천 냇물은 잔잔하여 건너편 나무들이 물 위에 비쳐서 잔영이 멋있게 보인다.







연못에 ㅅ기들어버린 연잎과 연대공이 처량하게 서 있다.

연못과 메타세쿼이아 그리고 고속도로가 보이는 산책로

연못가 여러 가지로 상상하며 바라볼 수 있는 버드나무

연옷에 가라앉은 연 열매


알밤 한우 백제나루라는 글이 보인다.

메타세쿼이아길의 남단을 지날 무렵의 시간이 8시 53분, 정확한 시계판이다.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연못과 냇물가 산책길을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30분이다.
날마다 이렇게 30분 정도 걷는 게 나에게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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