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일상으로 걷는 길, 오늘도 춥지만, 메타세쿼이아길과 연못가 산책길을 걸으면서 오늘은 냇물에 무슨 물새들이 왔나 기대했지만, 물오리 한 마리 만날 수 없었다., 반쯤 얼어붙은 정안천 냇물은 볼품없는 쓰레기들이 엉켜서 나름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화장실 건너편의 버드나무 형상은 오늘 다시 봐도 그럴싸한 모습이다. 연못의 갈대들이 곳곳 하게 서 있는 모습과 잎 진 메타세쿼이아가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앉을 그네는 찾는 사람 없는 쓸쓸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늘 돌지 않는 물레방아

멀리 메타세쿼이아나무 우둠지의 까치집이 보이는 곳이다.

흥미진진 공주 의당길, 인생은 여행이다.

늘 새들이 많이 모이는 곳인데 한 마리 보이지 않는다.

냇물에 비친 잔영

줄타기하는 쓰레기

반쯤 언 냇물의 잔연

이런 형상의 나무를 찾아보자.

정안천 냇물이 반쯤은 얼었다.




정안천 연못 주위를 돌면서 본 보습이다.

메타세쿼이아길은 겨울도 걷는 사람이 보인다.


아연이 사다 놓은 부자떡집 떡, 맛있는 떡이다.

오늘 저녁에 구워 먹은 고기 몇 첨이다. 소금구이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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