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화요일 가르치고 배우고 봉사하는 즐거움인 교육삼락의 지표 가운데 배우는 즐거움으로 삼락회 회원 25명은 하동 일대 답사를 다녀왔다.
일기 예보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지만, 날씨는 맑게 개어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이 멋있는 하루였다.




벚꽃 만개 시기를 잘 예측하여 늦지 않은 적기에 하동과 쌍계사 답사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먼저 하동 화개장터다.
조영남이 부른 노래 화개장터 가사가 돌에 새겨있다.






| 쌍계사는 예부터 금강산을 봉래산, 한라산을 영주산, 지리산을 방장산(⽅丈⼭)이라 하여 금강산, 지리산, 한라산을 삼신산(三神⼭)이라 불렀습니다. 쌍계사는 삼신산의 하나인 방장산이라 부르던 지리산 남쪽 기슭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입니다. (이상 https://ssanggyesa.net/%EC%8C%8D%EA%B3%84%EC%82%AC/%EC%8C%8D%EA%B3%84%EC%82%AC-%EC%A2%85%ED%95%A9/%EC%8C%8D%EA%B3%84%EC%82%AC-%EC%A2%85%ED%95%A9%EC%95%88%EB%82%B4/ 참조) |



쌍계사 9층석탑 앞에 선 최창석 회장
대부분 단체 사진을 올렸으나 개인 사진은 오로지 이 사진만 올린 것은 이 사진이 좀 특이하기 때문이다. 공주시교육삼락회 최창석 회장님 사진이기도 하지만,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참으로 멋진 사진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른손에 핸드폰 왼손에 받침 봉, 이렇게 묘사한 사진이기 때문이다.
이 사진을 찍은 회원은 엉겁결에 찍었나 모르지만, 자세히 보니 9층탑을 떠받든 최 회장의 미소도 장관입니다.

점심식사한 식당 이름이 일신식당

옛날 공주 지역의 역참으로는 여섯 곳 즉, 일신, 광정, 경천, 이인, 단평, 유구 가운데 하나이다. 지금 신관동에 일신이라는 마을이 있는 것으로 안다.
여기 일신 식당은 우연인가?
지금까지의 사진들은 하동 답사에 참여하신 회원들이 카톡으로 보내 주신 사진들 가운데 골라서 사용했다.
회원들이 다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열성으로 찍어 보낸 적극적인 의식을 반영하고자 했다.
공주시교육삼락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목적만을 생각한 것이므로 널리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답사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은 오로지 보내 주신 사진 덕분이다.
공주시교육삼락회 최창석 회장의 폭넓은 식견과 예측력 그리고 회의 발전을 위한 희생정신에 감사하며 하반기 답사 활동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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