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목요일
나에게 전화 거는 사람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 벨 소리가 보내지자마자 응대하는 나를 신기해한다.
그만큼 내 핸드폰이 내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증거다.
날마다 걷는 걸음 수가 많아야 한다는 생각에 늘 갖고 다니고 내 행동의 변화가 있으면 주변 사물을 모두 사진으로 담고자 하는 내 욕망 때문에 핸드폰이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신관동 거리에 핀 장미꽃 모습이다.
오월의 장미를 연출한 것 같다.



신관동 가로공원의 이팝나무꽃이 좋아 보여서 사진으로 담았다.

론볼장 옆 공터에 핀 애기똥풀이다. 지금 온 들판에 노란 이 꽃이 가득하다.

3월에 뿌린 코스모스 씨앗이 어떤가 보니 더러 싹이 터서 자라고 있다. 너무나 많은 잡초 속에서 고생하는 코스모스를 위해 주변의 잡풀을 뽑느라 한참을 애썼다. 가장 무성한 게 쇠비름이다.


펑퍼짐하게 앉으니 바지 더러운 것도 상관 않고 잡초 제거에 30분 이상 고생했다.

주변을 둘러보니 메타세쿼이아가 무성하고 단풍나무도 잘 크고 있다.

공주 론볼체육관 모습이다.

시내버스 안에서 본 바깥의 태극기 모습이다.

옥룡동 동연 어르신 댁엘 가 보았다. 울 안에 여러 채소를 심어 가꾸는 등 살림꾼이시다. 안락하게 편히 쉴 수 있는 공간도 넓어 보였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대추골 마을 입구에서 본 글귀다.

충남역사박물관 앞에 서 있는 안내판이다.


국고개 버스 정류장에서 본 주변 거리 모습이다.



충남역사박물관의 식물, 검색해 보니 가막살나무로 나온다.


공주 중동에 있는 충남역사박물관 건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본 글귀다. 참으로 친절한 안내의 글인데 뭔가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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