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공주 이순신소국밥집은 넓고 쾌적한 내부에 정갈한 음식이라 처음 간 보람이 있었다.
유성 갑동 지나면서 보았던 적에게 국밥 맛을 알리지 말라는 글귀를 보았던 그 집과 상호가 같아서 와본 것이다.
소고기국밥 1만 원에 먹었는데 깍두기와 겉전이는 물론 밥알과 국물 하나 안 남기고 빈 그릇만 남기고 일어섰다.
다음에 또 온다면 육회비빔밥을 먹고 싶다.





건전이 많이 되면 사람이 많이 올 테고 그러면 음식 맛도 더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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