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토요일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니 땀이 줄줄 흐르고 짜증이 난다.
점심 먹은 식당은 넓고 쾌적하여 시원했다.


오후는 34도를 가리키는 기온이다.
간단한 옷차리으로 현관 쪽 통로로 나갔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임을 알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바람이 없다.
3시에 나가서 5시 넘어서까지 있다 왔는데 덥기는 여기도 덥다.
4시 넘으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분다. 오늘 오후는 에어컨 작동을 안 해서 전기 절약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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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토요일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니 땀이 줄줄 흐르고 짜증이 난다.
점심 먹은 식당은 넓고 쾌적하여 시원했다.


오후는 34도를 가리키는 기온이다.
간단한 옷차리으로 현관 쪽 통로로 나갔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임을 알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바람이 없다.
3시에 나가서 5시 넘어서까지 있다 왔는데 덥기는 여기도 덥다.
4시 넘으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분다. 오늘 오후는 에어컨 작동을 안 해서 전기 절약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