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요일
덥다. 날마다 덥다.
오늘도 아침부터 땀이 흐른다.
여름이다.
용철 님 승용차는 시원하다.
고맙다.
오늘은 강기연 님도 동승이다. 반갑다.
나를 반기는 땡감 하나.
이직은 건재하다.
내 눈 높이에서 날마다 반긴다.
론볼 매트와 잭 그리고
강, 김의 것과 내 것까지
3개 내놓고 회의실에서 커피 대신 물 한 잔. 이어서 메타세쿼이아 주변 산책이다.
주변에 복숭아도 장록도 강아지풀도 개망초도 이직 싱싱하다.
그네 부근 풀밭 향기가 좋다.
연못가 산책로를 두 마리 애완견과 산책하는 사람 모습이 여유로워 보인다.
연못에 연꽃이 이직은 좋다.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은 덥지만 파란 신록이 생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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