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4읽 일요일
부모님 산소가 깨끗하고 시원하게 단장이 됐다.
세 매제 덕분이다.
망초꽃을 비롯하여 쑥이며 다른 이름모를 잡초가 우거지고 잔디가 너무 웃자라서
금초 하기 전에 언젠가 잔디를 한 번 깎아줘야겠다는 생각했는데
마침 오늘 더운 날씨에 얘초기와 낫과 호미 그리고 괄키등 작업도구를 갖추어
세 매제가 땀을 흘려 일한 덕분에 부모님 산소는 물론이고 숙부님 산소도 아주 말끔하게 좋아졌다.
내 일을 자진하여 일해 준 세 매제가 듬직하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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