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일 수요일
오늘을 돌아본다.
오전에는 론볼장 중심으로 산책을 했고, 론볼 게임이 끝나고는 점심을 도가네 매운탕으로 즐겼다. 점심 후에는 형제 한의원에서 침을 맞은 후 터미널 부근 체험장에서 혈액 순환 도움 되는 설명을 들었다.
오늘의 연못가 풍경이다. 노란 개나리가 론볼장 부근에 활짝 피었다.
4월 2일인데 연못은 바싹 마른 상태다. 머지않아 물대기 작업을 할 것 같다.
정안천 냇물 건너에서는 무언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정안천냇물에는 의외로 물새가 적다.
연못을 보니 연못 가운데 필요 없는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상춘객들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
산책길에 잡초꽃이 보인다.
주차장 위로 공주 시내 아파트들이 보인다. 정안천 연못은 공주 시내에서 멀지 않다.
메타세쿼이아길 초임 모습이다.
연못 잡초 제거 작업이 한창이다.
메타세쿼이아 잎은 아직 봄기운이 멀다.
세종시 고북저수지 도가네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했다. 푸짐한 메기매운탕이 이렇게 맛있기는 처음이다. 8명이 즐겼다. 이 여사님 덕분이다. 왕보 차 운전해 준 차 회장이 많은 수고를 했다
시내 형제한의원 가는 100번 시내버스 안에서 본 전막교차로 모습이다.
정지산 터널 부근 모습이다.
산성동 거리 모습이다.
공주 중동교차로 모습이다.
헬스트론이란 말을 처음 듣는다. 박 여사의 안내로 한 번 가 보았다.
오후 3시가 넘으니 승객들이 많이 밀린다.
우리 고장의 공주교육대학교가 전국 1위라는 안내 플래카드가 보인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4월 2일, 아직도 따뜻한 봄이라기 하기엔 이르다. 복지관 부근이나 문예회관 부근 벚꽃이 아직 피지 않았다. 그러나 봄은 틀림없이 올 것이다. 느긋하게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