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5일 목요일
충남대병원 노인센터 신경과(뇌졸중클리닉)-정혜선 교수 진료날이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차질 없이 가서 검사도 받고 진료도 받고 예정대로 내 생각대로 잘 마치고 돌아왔다.
지난 1월 15일에 한 예약대로 점심 금식으로 1동 본관 2층에서 채혈하였고 13:30분에 2동 노인센터 1층 뇌혈류검사실(14)에서 30분 정도 걸려서 뇌혈류 검사를 받았다.
채혈 후에 지하 1층의 식다가 본죽과 비빔밥에서 소고기버섯죽 11000원으로 먹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었다. 사람도 많고 종성으로 만들고 여러 여건이 늦을 수밖에 없다. 계속 주문하고 만들고 먹고 나가고 바쁜 식당을 경험했다
검사에 대한 교수님의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없었다. 피검사에서 당은 어떠고 뭐가 어떻다던지 뇌혈류는 어떻다고 환자에게 알기 쉽고 희망적인 설명을 원했는데 오른쪽이 왼쪽보다 76% 막혔지만 1년 전과 비슷하다며 왼쪽이 오른쪽보다는 덜 막혔지만, 그냥 둬서는 안 된다고 입원하여 시술하자면서 3개월 후에 자녀분과 같이 오라는 결론을 내려 준다.
검사비도 비급여라 비용이 높고 1년마다 뇌혈류검사를 하는 것에 못 마땅하다. 그래도 참고 3개월 분 약 타고 4월에 예약 잡아 왔다.
오늘은 10시 출발 300번 시내버스 타기 위해 서둘러 산성동 시내버스 터미널 행, 오늘은 승객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유성 가는 시내버스는 여전히 승객이 많다.

현충원역에서 내려 전철로 서대전네거리역에서 내려 서대전 공원을 걸어서 충대병원까지 갔다. 단재 신채호 동상이 있다. "역사는 애국심의 원천이다"

충남대학교병원 앞 삼거리다.

카오스크로 뽑은 식사 교환권이다.

유성온천역 6번 출구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공주 오는 300번 시내버스 공주교통 버스 앞자리에 앉아서 몬 글이다.
Chat GPT에게
"다음 문장을 올바른 맞춤법에 따라 고쳐주세요" 부탁했더니
이용해주셔서~>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감사드리며,
손이 낄 수 있음으로~>손이 낄 수 있으므로
할인 되는~>할인되는
으로 고치는 것이 좋다는 답이 왔다.

공주시 종합버스터미널은 공주시 신관동에 있다.

오는 길에 행복목욕탕에서 온몸을 녹였다.
오늘도 옷장 문이 열려 있고 다 쓴 수건이 제자리에 놓이지 않은 것이 있다. 가즈런히 잘 처리해서 마음이 흡족하다.

광천현숙이네 간장에 찍어먹는 파래 구운 김, 현숙이네 김자반, 그리고 여러 가지 젓갈이 선물로 왔다.


광천 현숙이네 파래김이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