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9일 월요일
론볼협회 회의실에서 론볼이란 정확한 원어를 확인했다.
론볼이란 말이 잔디 공인 줄 알았는데 잔디는 맞고 볼이란 Bowl로 그릇이란 뜻이고 bowling은 볼링이다.
론볼은 공을 굴려 잭에 얼마나 가까이 접근시키느냐를 겨루는 구기 스포츠다.
Lawn bowls 영국에서 기원된 운동으로 공을 굴려 목적지에 최대한 가깝게 굴려 넣는 스포츠.
론볼회의장에 걸려 있는 이 휘장은 충남 공주 론볼 팀이 호주에 가서 한 친선경기 기념 휘장

정안천 연못가를 돌면 이런 광경을 볼 수 있다. 참 평화롭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 추운 날씨인데도 연못가를 산책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정안천 냇물을 세심히 살폈는데 날씨가 추워 물이 언 상태로 물새 한 마리도 볼 수 없다. 물새는 물이 얼면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증명 됐다. 물이 얼면 물새는 오지 않는다.

걷는 내 모습, 이런 모습으로 보인다.

나는 이런 사람이다. 추위를 막기 위하여 완전 무장했다.

신기한 형상의 나무다. 이렇게 찍기란 어렵다.


메타세쿼이아길을 애완견과 함께 걷는 사람. 평안하고 정다워 보인다.

공주 메타세쿼이아길과 정안천 냇물 산책길을 안전하게 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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