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11시
대한불교 천태종 공주 개명사 4월 정기법회 모습입니다.
봄꽃이 만발한 좋은 계절에 70명이 넘는 많은 신도가 참여한 가운데 이용수 신도회 총무의 사회로 여법하게 법회가 이루어졌습니다.
이건성 신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꽃구경 뒤로하고 오늘 법회에 참석한 신도님들께 감사하며 이런 공덕으로 부처님 가피가 충만하시라면서 앞으로의 개명사 큰 행사에 큰일이 많은 데 많이 협력해 달라 부탁했습니다.



오늘 법사 스님은 양평 양산사 주지 스님이신 정덕련 스님으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행복에 대하여 법문 하셨는데 우리는 영원한 행복을 위해서 꾸준히 기도 정진해야 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변의 진실을 찾아 옳고 그름을 잘 파악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어떤 나그네가 미친 코끼리(맹수)를 피해 도망치다 낭떠러지 나무 넝쿨(밧줄)에 매달리게 됩니다. 우물 아래에는 독사들이, 위에는 코끼리가 있는 상황에서 흰 쥐와 검은 쥐가 넝쿨을 갉아먹습니다. 그런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나그네는 넝쿨에서 떨어지는 꿀을 핥으며 잠시의 쾌락에 빠져 죽음의 공포를 잊습니다.
이 이야기는 시간이 덧없이 흘러가고 있음을 깨닫고(쥐), 죽음이 임박했음에도(밧줄), 세상의 쾌락(꿀)에 집착하지 말고 부지런히 수행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제주불교신문 인용)

회명 주지 스님은 우리 신도회 간부님들 애쓰심에 감사의 박수를 보내자면서 앞으로의 개명사와 종단 행사에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불교 연합 행사, 점등식 등 있을 예정이므로 기도로 번뇌를 벗어나자 하셨습니다.

개명사 합창단의 음성공양 시간에는 13명 합창단이 고운 음성을 들려주었습니다.



오늘 새로 오신 새 신도를 소개하였습니다. 모두 열심히 신앙생활하실 겁니다.

5월 24일이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4.8 봉축등 접수받습니다. 나는 오늘 33 인등 독등 접수했습니다.

오늘 공주 개명사 주변의 꽃들입니다. 좋은 계절에 신도님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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