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정선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란 네 바퀴 달린 철로 자전거로 페달을 밟아 철도 레일 위를 15~20km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만든 것이다.
난생처음 타 보았는데 지금은 열차가 다니지 않는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거리를 내리막길과 터널을 지나 달리는데
철길 위를 달리면서 펼쳐지는 주변의 풍광이 절경이었다. 바람이 차고 날씨가 좀 추워서 안 좋았다.
4인승이 35,000원이나 좀 값이 세다.
바람이 차서 온몸을 싸맸다.
여치의 꿈(음식 파는 조형물)에서 돈가스가 7,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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