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월 3일 목요일아침 식사를 이런 차림으로 했다. 오늘 식탁 모습이다.치즈로 덮은 것은 삶은 달걀 한 개를 4 등분한 것떡과 약밥 그리고 찐 고구마견과류와 채소 몇을 우유와 함께 믹서로 간 것이다.한 모금씩 마시면서 먹을 것을 씹는 아침식사 시간이다. 준비하는 시간은 길어도 먹고 마시는 시간은 결코 길지 않다. 간단한 아침 식사지만, 허전하지 않고 든든하다. 매일 아침 이렇게 습관이 들었다. 아침마다 준비하는 아내의 수고에 감사한다. 론볼장 가까운 곳의 개나리다. 지금 어디를 가도 노란 개나리가 한창이다. 개나리는 이렇게 울타리에 많이 핀다. 여기도 어린이집 채소밭 울타리에 핀 것이다. 다른 것보다 가까이 볼 수 있는 개나리다. 꽃이 가까이 있어서 천천히 자세히 볼 수 있다. 그래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