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일 화요일
학교가 새로운 기분으로 새 학기를 열었다.
새 학년으로 올라갔거나 새로 입학한 새내기들의 마음을 호기심 어리기 희망을 불어넣는 오늘이다.
아침 8시 집을 나서서 거리를 걸으면서 새로움을 느꼈다. 자동차들이 활기를 띠고 거리를 걷는 학생들에게서 희망을 읽을 수 있었다.

▲새 희망을 걷는 학생과 아버지

▲새 아침 메타세쿼이아길

▲새 아침 새로운 기분의 정경

▲미루나무와 버드나무의 건장함, 새봄을 맞으려는 새 희망을 읽는다.

▲새 아침을 달리는 시내버스, 660번 버스가 새봄 희망을 싣고 달린다.






▲정안천 냇물의 새 봄, 물오리들이 평화롭다.

▲새봄의 꺼치, 운 좋게 산책길에서 가까이 내 곁에 다가온 선물

▲정안천 연못을 더 좋게 고르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새 봄, 새 연못에 새 꽃을 보기 위한 준비 작업이다.

▲평화로운 정안천 연못가 산책길, 나무 꼭대기 까치집이 보인다.

▲메타세쿼이아길 옆 공주시립 탁구체육관

▲메타세쿼이아길, 맨발황톳길 그리고 연못가 산책길.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공주 시민의 힐링 장소다.

▲포근한 봄날 아침 정안천 연못 산책길

▲당진 대전 간 고속도로 표지판, 공주 분기점이 가깝다.

▲출발했던 그 자리, 약 25분 걸었다.


▲2026년 3월 3일, 산수유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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