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토요일
2월의 마지막 날, 날씨가 봄날 같다.
기온도 아침에는 영하 2도 더니 한낮에는 16도가 넘었다. 아침에 의당면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었는데 벌써 봄이 온 듯 포근한 날씨다. 그러나 메타세쿼이아 나뭇가지는 아직도 한겨울이다.

의당면 둑길의 남천은 겨울도 붉은색이지만, 봄기운 때문인지 붉은색이 더한 것 같다.

둑길은 바닥이 고르고 비교적 평평하여 노인들도 걷기 좋은 길이다. 오늘도 김동연 어르신이 열심히 걷는다.

둑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보이는 멀리 청룡리 마을이 정겹다.

당진 대전 간 고속도로가 보이는 둑길을 걸으시는 어르신

부근의 비행장에서 뜬 소형 비행기 모습이 보인다.

공주시종합사회복지관 부근 모습이다.

메타세쿼이아 나무에 매달린 무당벌레 형상

메타세쿼이아 나무에 매달린 딱정벌레 형상

봄을 기다리면서 걷는 사람들

오늘 아침 된 서리가 내린 모습이다.

연못 잡초 제거 작업은 토요일인 오늘도 계속된다.

오늘 공주 시립탁구체육관에서는 탁구대회가 열리는 것 같다.



론볼 경기 후 점심은 박성혁 회원 기쁨으로 20여 명이 함께 즐겼다.

봄을 알리는 전령사 산수유 꽃몽오리에 눈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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