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9일 수요일
미르섬은 공주 금강 둔치인 신관공원에 만들어진 섬이다.
밤에 보는 공산성의 야경이 마치 용과 같다 해서 용의 옛 이름인 미르를 따서 미르섬이라 한다고.
제64회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공주 금강신관공원 미르섭의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미르섬 서쪽으로 해바라기꽃이 심겨있는데 이상 기후로 그 작황이 안 좋지만, 키 작은 해바라기는 나름으로 멋있다.
▲금강 신관공원의 서쪽으로 만들어진 꽃밭
▲금강 신관공원의 서쪽으로 멋진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
▲금강 신관공원의 서쪽으로 멋진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
▲금강 신관공원의 서쪽으로 멋진 꽃을 피우는 해바라기
▲금강교 밑에 줄지어 서 있는 어선들
▲금강에 줄지어 떠 있는 어선들
▲금강교와 공산성 그리고 코스모스가 아름다운 금강 주변 풍경
▲금강 가의 코스모스
▲금강 미르섬에 마련된 소원등
▲금강 미르섬의 무궁화
▲금강 미르섬의 무궁화
▲금강 미르섬의 무궁화
▲금강 미르섬의 수세미
▲금강 미르섬의 대장간
▲금강 미르섬의 백제 고마촌 저잣거리
▲금강 미르섬의 포토존, 올해의 관광도시 공주
▲금강 미르섬의 포토존, 게계유산도시 공주
▲금강 미르섬의 그늘 쉼터
▲공주 금강 미르섬
▲공주 금강 미르섬
▲공주 금강 미르섬의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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