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생활기록

유성온천

ih2oo 2026. 5. 17. 05:29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유성은 온천도시다.

오늘 유성 대온탕에 다녀왔다. 입욕료가 1만 원이고 1회용 면도기를 1천 원에 구입하여 온천을 즐겼다. 공주에도 금강 온천이 있다. 역시 1만 원의 입욕료를 받는다. 다만 이곳 유성의 개인 옷장이 공주의 것보다 합리적이고 편리하다는 걸 느꼈다.

옷장 내부 옷 걸이과 층 구별이 편리하게 꾸며져 있다. 옷장을 잠그고 열고 하는 열쇠가 작동하기에 편하고  열쇠를 반납하도록 되어서 그냥 열린 채로 있는 옷장이 없어서 깨끗했다. 입욕료를 받고 옷장을 알려주고 오가는 고객이게 모두 친절하게 응대하는 직원들이 고마웠다.

유성 시내 교통은 매우 혼잡했다. 많은 차량이 모두 바빠 보였다. 나만 그런 게 아니다. 모두 급한 모양이다.

 

계룡산은 먼 곳이나 가까운 곳에서나 그 위용이 볼만하다.

대전은 일류 경제 도시라고 적었다.

대전광역시는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과 경계를 이룬다.

마티고개를 달리는 차량들

 

장어구이로 유명한 공주 반포면 마암

 

연미산이 보이는 도로

 

공주 산성시장

 

공주 백미고을 시장정육점식당은 육회비빔밥으로 유명한 식당이다. 11시에 식당 문을 연 후 오후 2시쯤까지도 1층은 만원이고 2층까지 손님으로 가득하다. 여하튼 어디서 듣고 오는지 늘 손님으로 가득한 식당이다.

 

공산성 부근은 관광버스가 시내버스 노선까지 침범하여 주차할 정도로 관광객으로 혼잡하다. 

아파트에 도착하여 살피니 장미와 산수유다 여전하다.

초여름의 훈풍을 만끽한 오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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