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화요일
장미가, 오늘의 장미가 내 마음을 불타게 한다.
주변에 온통 장미가 환하니 이 장미가 온 세상을 활활 불타게 정렬로 꾸며준다. 거리를 지나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요즈음이다. 아파트 2층에서 창문을 열고 내다봐도 붉은 장미, 집 나서서 도로를 걸어가면서도 울타리가 온통 장미니 이걸 그냥 보고 지나칠 수가 없다.
장미여, 오월의 장미여!
정렬의 붉은 장미여 오래 견디어다오. 쉽게 지지 말고 오래 버티어 줬으면 좋겠다.
아파트 2층에서 창 밖을 보고 찍은 사진


아파트 부근 장미

메타세쿼이아길이 끝나는 부근에 금계국과 같이 핀 장미


공주 신관동 코아루 아파트 울타리 장미





삼감환나우빌 아파트 울타리

유독 빨간색이 아닌 특색 있는 색깔을 지닌 장미를 발견한 것은 공주 메타세쿼이아길 옆이다. 울타리에 심긴 이 장미 색깔은 흔히 보던 색이 아니라 더 애착이 갔다.

오월은 장미의 계절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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